낚였다기 보단.. 무지했다고 밖에... 몰랐다. 예전 칩뱅킹처럼 통신사에 수수료만 한 번 내고, 은행별로 다운받아 쓰면... 그냥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 --; 수수료를 은행마다 내야되고, 은행별로 수수료도 다르다니.. 하나은행은 800원+200원. 우리은행은 900원? 어쩐지 무지 좋다했다. 이 좋은 수익성을 당연히 은행이 포기할 리 없지. 아직 2G라 다음달부터 칩뱅킹으로 쓰면 된다지만(이번달에 지불한 부가 수수료가 아까우니깐..) 3G로 바뀌면 어쩐다냐?? 3달 참았다가 3G로 갈라그랬는데, 괜히 망설여지네.. 돈이 아까워서라도 한 은행의 모바일 뱅킹을 사용할 수 밖에 없겠군. 에잉.. --;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 17:20)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어도, 산을 옮기울 수 도 있을만한 능력을 이미 주셨는데... 정작 바라바야 할 곳이 어딘지 모르고 방황하고 있다. 그냥 뭐 열심히 사는거고, 하나님만 바라보면 되는 것을... 인생 까이꺼 뭐 있나? 어차피 하나님이 하실일을.. 고민하고 애쓴다고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부분이 컨트롤되어지지 않는다. 나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임을 믿고 기다리는 밖에.. 일이든, 연애든, 물질이든... 늘 깨어있을 수 있도록 준비하자.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그것 뿐이니..
간만에 얻은 휴가다. 다쳐서 얻은지라 맘편한 휴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움직일 수 없는 휴간지라 공부는 해야되겠는데.. 맘만 앞서고, 조급하고..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 다른 달엔 눈치보이니 8월에 CO를 봐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ABAP도 해야되고, 회계도 공부해야 하고.. 오늘 오전이 지나가는고로 휴가기간도 하루 반나절 밖에 안남았다. 8월 시험까진 2주 반. 일은 계속 해야하므로 동강들을만한 시간은 마땅찮고, 길고.. ABAP을 하자니 왠지 모듈이 걸리고, 회계는.. 일단 미루자. 조급하면 안되는데.. 자꾸 조급하다. 주변도 살펴야하고.. 그냥 이기적이면 될 것 같은데, 그게 또 안되네. 어렵다.
전에는 용산서 좀만 알아보면, 인터넷 쇼핑몰이 잘 되고 부터는 인터넷에서 좀 만 뒤져서 견적맞추면.. 훌륭하고 비교적 저렴하게 컴퓨터를 맞출 수 있는데, 그냥 조립된 거 사다쓰는 선배들, 어른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 허나.. 이제는 이해가 된다. 귀찮다. --;; 돈만 넉넉하면 그냥 그렇게 사고싶다. 간간히 게시판에 올라오는 견적에 관한 글들은 보긴하는데, 요즘 PC에 대해서 당췌 감이 안온다는.. 가격부터 성능, 명칭 등등... 하나 맞추기는 해야되는데.... 잘 모르니 더 귀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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