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이리 어렵고 복잡하냐.. !@#$$%^@!%!#15 --;;
무사히(?) 워크샵이 끝났다.. 또 되도않는 뻥으로 마무리를 짓고.. --; 내년 회계년도가 시작하기전에 끝난다고 했는데,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런지... --;; 갈수록 뻥만 쎄지고, 나날이 일만 커진다. 헤어졌다는 얘기를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여튼 많이 했다. 할 때마다 맘이 아프다. 아직도... 과연 언제까지 아직도 일런지... 미친듯이 바쁜 일도 싫고, 이러고 있는 나도 싫고... 매일 잎에 발린말로 실실되는것도 쉽지않다. 난 정말 영업은 힘들었을 듯... 그냥 매일 힘들고, 또 힘든데... 힘든데, 힘든데... 그래도 힘내야하는 건.. 이게 삷이고, 현실이니까? 아직 잘 모르겠다.
인터넷이 완전 먹통이다. 어차피 인터넷 속도가 10메가도 채 안나오는 우리집 환경에서는 속도가 좀 떨어지더라도 선없는 깔끔함이 좋겠다 싶어서 무선환견으로 싹 바꿨는데.. 갑자기 무선인터넷이 전혀 되질 않는다. --; 지금은 노트북 들고 나와서 인터넷 하는 중. --; 고치러 가야 하는데, 시간이 없다. 맘도 못잡은 상태에서 이것저것 밀어닥치는 일 때문에 정신이 없다. 내일도 일찍 나가야 하는 터라 일을 하던지, 아님 자야하는데 이러고 있으니... 내 맘은 언제나 정리될 것인가?? --;
펌뱅킹은 벌려만 놓았지, 수정도 제대로 안됐다. 제대로 안됐다기 보다는.. 마무리를 제대로 못했다. 어찌됐든 이번주안에 끝장을 봐야되는데... 일은 하기싫고, 집중도 안돼고, 게다가.. 기분까지 나쁘다. 지금도 일분이라도 더 일해야 할 이때에.. 이러고 있으니... --; 여기저기 벌려놓은 일들 수습은 하나도 못하면서 커지기만한다. 이런식으로 직장생활해도 되나?? 큰일이다. 일도, 나도, 내 주변사람들도... 그저 싫은 일 뿐이니... --; 일기처럼 쓰는 이 글도... 누구 읽어 줄 사람도 없음에도 쓰고있는건.. 누가 읽어주기를 바람이런가? 아님, 나 스스로를 위안하기 위함인가? 어쩜, 이렇게라도 안하면 미칠것 같아서인지도 모르겠다. 싫다. 그냥 다... 오늘은 특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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