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끄적이기/일상사

38시간 On-line...

얼렁뚱땅 2007. 9. 1. 11:01
3시 45분에 문자받고 일어나서...
하루가 꼬박 깨어 있었고..
그 다음날 출근..(안하면 집에서 잠들어 버릴 것 같아서...)
5시경 퇴근.
집에 오니 6시10분...
38시간이 좀 넘나.. 이렇게 장시간을 깨어있다니... --;
그리고 정신을 잃었다....
댓글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   2025/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