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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워크샵이 끝났다..
또 되도않는 뻥으로 마무리를 짓고.. --;
내년 회계년도가 시작하기전에 끝난다고 했는데,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런지... --;;
갈수록 뻥만 쎄지고, 나날이 일만 커진다.

헤어졌다는 얘기를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여튼 많이 했다. 할 때마다 맘이 아프다.
아직도...
과연 언제까지 아직도 일런지...

미친듯이 바쁜 일도 싫고,
이러고 있는 나도 싫고...
매일 잎에 발린말로 실실되는것도 쉽지않다.
난 정말 영업은 힘들었을 듯...

그냥 매일 힘들고, 또 힘든데... 힘든데, 힘든데...
그래도 힘내야하는 건..
이게 삷이고, 현실이니까?
아직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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