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묵히고, 묵었던 아버지와의 화해..
화해라기 보다는 일방적인 잘못과 일방적인 용서다.
아버지는 앙금같은 거 없으셨다.
내게 남아있던 앙금이고, 그 앙금을 지켜보는 어머니의 불안함이었다.
아버지는 됐다고 하셨다. 하나님이 기뻐하실거라고...
그리고, 다음 날 외할머니댁에 있는데 아버지로부터 문자가 왔다.
'아들아 언제나 사랑한다'
지난 번에는 어머니가 그러시더니, 이번엔 아버지가 울리신다.
자식은 결코 부모님만큼 사랑할 수 없다는 말을 새삼 실감한다.
사랑합니다.
댓글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VPN Client
- 개발자 세미나
- PD충전기
- bat to exe
- 사용기
- 이벤트
- SAPGUI
- 탐색기 탭
- SAP
- XSFM
- KTX 운행중단
- 일괄실행
- 임주하
- MS라이브
- 지하철
- 클레버 타키온
- hundredpushup
- 로그온패드
- ZUK Z2
- 캐리커쳐
- USB-PD
- 사랑
- 윈도우시작
- 코드페이지
- 호스팅케이알
- DBCOMPANY
- 착한부자
- 녹돌이
- 문자
- 업무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글 보관함